비가임기 임신확률 제로가 맞을까?

아이를 가지기를 원치 않을 때는 비가임기에 맞춰서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나름 주기도 계산해서 비가임기이니까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이죠. 그런데 정라 비가임기에는 임신확률이 제로일까요? 이론상으로는 제로에 가깝지만 아예 0%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임신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왜그러지 알아볼게요.

비가임기 임신확률

일반적으로 비가임기일 때 임신확률이 낮다는것은 성교육을 받아보셨으면 아실겁니다. 간단한 이유인데요, 난자와 수정될 때 까지 정자가 살아있지 못하기 때문이죠. 정자는 보통 하루~이틀정도 살아있는데, 그 안에 난자가 배란되지 않으면 수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비가임기에 임신을 했다는 말이 들려올까요?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가임기에 가깝게 걸쳐있어서 임신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과 여성의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서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현대 여성은 편식을 하는 분들도 있고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을 즐겨 먹기도 하죠. 거기다가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생리 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비가임기라고 생각하지만 주기가 일정치 않은 것 때문에 나도 모르게 가임기가 될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생각지도 못한 임신이 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원치 않는 임신을 피하려면 비가임기나 가임기나 관계 없이 피임을 잘 하시는게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임기를 따지는 피임은 완벽하다고 볼 수 없구요, 배란기를 피하기보다 피임약이나 콘돔같은 적극적인 피임을 통해 임신확률을 낮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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